서울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웬만한 곳은 지하철로 다닐 수가 있게 되었네요.
기본 요금은 NT$25 이네요.
환율이 30원 정도이니 서울과도 비슷합니다.
자동발매기에서 표를 샀는데 우리나라 전화카드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카드로 된 정기권도 있나 봅니다.
1회권은 카드를 넣어야 하지만 정기권은 접촉식으로 달랐습니다.
승차권의 인쇄된 문양이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석현이가 그림에 집착을 했습니다.
서울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웬만한 곳은 지하철로 다닐 수가 있게 되었네요.
기본 요금은 NT$25 이네요.
환율이 30원 정도이니 서울과도 비슷합니다.
자동발매기에서 표를 샀는데 우리나라 전화카드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카드로 된 정기권도 있나 봅니다.
1회권은 카드를 넣어야 하지만 정기권은 접촉식으로 달랐습니다.
승차권의 인쇄된 문양이 다양해서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석현이가 그림에 집착을 했습니다.